뉴질랜드 게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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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게 요리가 먹고 싶다면 해물 전문 레스토랑 "Crab Shack"뉴질랜드에서/외식했어요! 2019. 11. 22. 11:37
날씨가 너무 좋으니까 계속 주말마다 데이트 강행하고 있어요 ㅋㅋㅋ 뭔가 말이 웃기지만 뉴질랜드는 이제 여름이 와서 매일 환상적인 날씨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뉴질랜드 여행의 성수기이지만 성수기인 이유가 있지요. 햇빛은 강렬하지만 바람이 시원해서 덥지 않고 딱 좋은 날씨에 그늘에 가면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실 정도의 온도를 유지해 주거든요. 저는 그래서 뉴질랜드 여름을 정말 사랑한답니다. 오늘의 한낮의 날씨도 21도를 유지하고 있어요. 나들이 다니기 참 좋은 날씨죠? 그래서 오랜만에 시티 나들이를 했어요. "오늘은 모 먹지?"를 고민하던 중에 날씨가 너무 좋아 무작정 비아덕트 하버로 가버렸어요. 가다 생각해보니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인 크랩쉑으로 달려갔지요. 햄버거 좋아하는 남편은 가다 햄버거 전문집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