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빨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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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무인 빨래방 이용하기뉴질랜드에서/하루하루 2019. 9. 7. 20:50
안녕하세요. 해나예요! 뉴질랜드에도 봄이 오고 있어서 요즘에 여기저기 꽃도 정말 많이 피고 날씨도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덕분에 기분도 좋고요. 결혼을 하고 줌마가 되니 날씨가 좋으면 왜 이렇게 빨래가 하고 싶어 져요. 그런데 저희 집은 세탁기가 5kg짜리 아주 작은 녀석이라 저희 집 따뜻하고 도톰한 이불들을 넣기에는 어림도 없답니다. 그리고 뜨거운 물에 팍팍 빨고 싶은 날들이 있잖아요. 그럴때 너무도 유용하게 다녀올 수 있는 곳이 있지요. 바로 빨래방이에요! 저희 동네 빨래방인데 너무 깨끗하고 맘에 들어서 자주 이용하는 곳이에요. 그것도 무인 빨래방에다가 24시간 오픈이라서 아무 때나 부담 없이 가서 이용하기 좋답니다. 그것도 한국 마트가 바로 아래 있어서 빨래 돌리는 동안 장도 볼 수 있어서 일석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