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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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대만 식당] 마이 키친 (My Kitchen)뉴질랜드에서/외식했어요! 2019. 10. 1. 19:14
여러분 저 또 대만 식당에 다녀왔어요. 사실 맛집 검색해 주는 앱 '조마토"에서 평점이 높은 식당이 있어서 갔다가 문을 아직 안 열어서 그 주변을 맴돌다가 들어간 식당이었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배고픈 상태로 돌아다니다가 점심을 먹으러 간 상태였는데요. 왜 그런 현상 있잖아요? 막 배에서 '꼬르륵' 소리 나면서 너무 배가 고파서 배안에서 전쟁이 났다가 배고픔의 정점을 찍고 나면 배고픔이 사라지잖아요? 그러다가 다시 배고픔이 시작되는 때였어요. 그래서 첫 번째 고른 식당이 문이 안 열어 있는 것을 알게 되자 마구 손이 떨리면서... 옆에 보이는 대만 식당으로 들어갔어요. 맛없어도 맛없는 집 후기로 쓰면 된다면서 혼자 자기 합리화를 시키면서 들어간 집이었답니다. My kitchen 주소: 14 Corint..